'수능 끝 첫 주말' 대학가 논술인파 '북적'
'수능 끝 첫 주말' 대학가 논술인파 '북적'
  • 온라인뉴스팀
  • 승인 2021.11.21 13:4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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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학교 인문사회과학캠퍼스에서 2022학년도 수시모집 논술시험을 마친 수험생들이 퇴실하고 있다. 2021.11.21/뉴스1 © News1 조태형 기자

 

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학교 인문사회과학캠퍼스에서 2022학년도 수시모집 논술시험을 마친 수험생들이 퇴실하고 있다. 2021.11.21/뉴스1 © News1 조태형 기자

(서울=뉴스1) 이동원 기자 =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(수능) 이후 첫 주말인 20일 주요대학의 수시모집 대학별고사(논술·면접 등)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.

높은 난이도의 '불수능'을 치른 수험생과 그 가족들은 기대와 우려가 교차되는 마음을 안고 이른 시간부터 시험장을 찾았다.

이날 오전 서울 성균관대·숙명여대·동국대 등 서울의 주요대학들이 인파로 가득했다.

한국대학교육협의회에 따르면 이번 2022학년도 대입에서 수시 논술전형을 실시하는 대학은 36개로 3개 늘었지만, 전체 선발 인원은 1만1069명으로 전체 3.2%에 불과하다. 대학들이 모집하는 전체 모집 인원 중 논술전형이 차지하는 비중은 크지 않을 전망이다.

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난 뒤 첫 주말을 맞은 21일 서울 용산구 숙명여자대학교에서 수험생들이 논술고사를 치르기 위해 시험장으로 향하며 체온측정을 하고 있다. 교육당국은 이번 주말에만 논술고사를 보러 이동하는 수험생이 최대 21만명이 될 것으로 추산했다. 2021.11.21/뉴스1 © News1 민경석 기자

 

20일 오전 2022년도 논술시험 전형이 치러지는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학교 캠퍼스 인근 도로에 교통혼잡을 안내하는 표지판이 세워져있다. © 뉴스1 신윤하 기자

 

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학교 인문사회과학캠퍼스에서 2022학년도 수시모집 논술시험을 마친 수험생들이 퇴실하고 있다. 2021.11.21/뉴스1 © News1 조태형 기자

 

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학교 인문사회과학캠퍼스에서 2022학년도 수시모집 논술시험을 마친 수험생들이 퇴실하고 있다. 2021.11.21/뉴스1 © News1 조태형 기자

 

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학교 인문사회과학캠퍼스에서 2022학년도 수시모집 논술시험을 마친 수험생들이 퇴실하고 재학생들의 격려를 받고 있다. 2021.11.21/뉴스1 © News1 조태형 기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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