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학교비정규직노조 총파업 승리 삭발 투쟁 결의대회'
'학교비정규직노조 총파업 승리 삭발 투쟁 결의대회'
  • 이성훈 기자
  • 승인 2019.06.17 14:3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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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서울=뉴스1) 허경 기자 = 급식조리원 등 학교비정규직노동자 100명이 17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 인근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임금인상 등을 요구하며 단체로 삭발한 뒤 구호를 외치고 있다.

이날 민주노총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은 청와대 인근에서 조합원 100명이 삭발식을 진행하고,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 임금을 '공무원 최하위 직급의 80% 수준'으로 높일 것과 처우개선을 위한 교육공무직법 제정 등을 촉구했다. 2019.6.17/뉴스1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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